

저는 평소 건조한 피부로 이렇게 가을부터 찬바람 부는 환절기엔 건조함이 더욱 심해지고 그러다보면 가려움증까지..ㅠ 더 진행되면 피부가 접촉성 피부염? 처럼 부어오름 가려움이 반복적으로 일어나용..ㅜ 순미한 진황 키토밤을 신처할쯤 피부에 스크래치 생긴 것처럼 또 가려움이 시작됐어서 지속적으로 바르면서 경과를 보기로 했어용~ㅎ👀
전 평소 손에 안묻히고 슥슥 바를수 있는 스틱형을 갠적으로 좋아해서👍평소 썬크림도 촉촉한 크림형도 사용하지만 썬스틱도 선호하는편이거든여~
제가 순미한 진황 키토밤을 픽☝️한 이유는👉
보습에 탁월한 시어버터에 광채, 윤기가 뛰어난 카나우바왁스와 칸데릴라왁스를 섞어 키토산 리포좀 아스탄잔틴, 인삼 추출물까지 더해 기능적으로 피부에 이롭고 광채가 아름다운 키토밤이 완성됐다잖아용~~👍
그래서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와 탄력 없이 쳐진 피부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예용~😄
한번 살펴볼께용~
## 향-은은하면서도 약하지 않은 향이예용~
갠적으로 시트러스향 넘 좋아하는데~
딱 그런향! 먹고싶은 향ㅋㅋ좋아용👌
## 제형감- 단단한 제형은 아니예용~
장/단점이 있는데 단단한 제형은
유분기가 적어 특히 겨울철엔 발림성이 떨어져
얇은 피부에 사용 할시
그만큼 힘을 줘야해서 바를 경우 되려
피부에 자극이 많이 가지만 번들거림이 적어서
레이어드할땐 용이한점이 있어용~
또 개취지만 유분기 싫은 사람들이 의외로 많거든용~
저도 건조하지만 바른 뒤 머리카락 붙는
그런 스틱형 넘 싫거든용~ㅎ
반면 무른경우는 살짝쿵 스윽 지나가기만해도
잘 발라져서 좋고 촉촉하나 유분기가 많은 경우가 많아서 느낌이 별로고 특히 여름철에 실온에 둘 경우 바를 때 찌꺼기(뭉개짐)도 묻어 나오고 ; 힘 조절 잘못하면 뭉개지기도 하고..ㅎㅜ
그럼 순미한 진황 키토밤은? 하드하진 않아용~
그렇다고 아주 소프트한 제형도 아니지만
제생각엔 여름엔 냉장고에 넣어둠이 더 나을꺼 같아용~
조금 하드해지면서 발림성은 좋으니까
제가 그렇게 써보니 느낌이 더 나은것 같아용~
이건 완전 제 갠적인 생각예용ㅎ
## 외관-넘 예뻐용~ 거기다 한손으로 잡고
뚜껑을 엄지로 톡 누르면 잘 열리고
특히 맘에 드는건! 속 뚜껑이 한번더!
다 쓸때까지 먼지도 안 붙고
향도 안 날라가고 촉촉하게 사용할 것 같아용~
세심하게 신경썼다는 걸 느낄수 있어용~👍
그럼 이제 제 다리에 생긴 스크래치를 비교해볼께용ㅎ
다른 부위도 있지만 사진 촬영이 쉬운 다리쪽으로ㅎ🦵
보시다시피 피부가 부풀어 올라 넘 가려웠어용ㅜ
밤을 받고 그날밤 바로 발랐어용~
촉촉하게~ 근데 진짜 즉각적으로 가려움증은 없어졌어용~
일단 가려움을 못 견뎌서 긁게 되는데
긁지 않으려 때리기도 해서 그 때문에
더 부풀어 오르기도 하는데 발랐더니
가려움증이 일단 없어져서 살겠어용ㅎ
아침에 일어나보니
부은곳이 가라앉았더라구용~
그때부터 수시로 발라줬어용~
가려움을 느낄때마다~ㅎ
바르는동안 진짜 한번도 긁지 않았어용~😄
경과를 위해 찍은 사진들인데
마지막 사진은 희미하게 선만 보여용~
이것도 곧 사라질듯해용~
가려운 다른 부위도 함께 발랐는데
다 가라앉았어용~👏👏
## 총평- 하드하지 않은 제형으로
얇은 피부에 자극없이 바르기 좋은데다
향까지 좋고 기능적인 면에서도
제 할일 다해주는 요술같은~ 😊
발림성 좋고 기능이 좋다보니 어느 부위 가릴것 없고
남녀노소 다 사용해도 좋아용~
제일 큰 사진이 첫날이고 왼쪽 하단에서 시작해서 오른쪽 끝 상단이 마지막 사진이에요